중국의 수천년 차 문화를 깨뜨린 주인공이 바로 커피 입니다. 그만큼 전 세계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커피는 과연 우리 몸에 얼마나 좋을까요?
한국인의 커피 소비량은 세계에서 순위에 들어갈 정도입니다. 필자도 하루에 3~4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을 보면 중독 수준인 듯 하네요.
한국인의 평균적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는 500잔 정도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습관성 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커피가 몸에 좋은 이유는 적정량의 카페인 성분 때문입니다. 그리고 폴리페놀과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죠.
커피효능
1. 뇌 기능 활성화를 통하여 기억력을 높이고 인지능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2. 우을증을 예방 할 수 있기에 하루 2~3 잔의 커피는 자살 위험성이 절반이나 감소된다.
3. 간암 발병 가능성이 최대 80%정도 낮아지기에 하루 1잔을 꼭 마시면 좋다.
4. 신진대사 촉진으로 체중감소에 도움을 주어 체중감소에 좋다.
5. 이뇨작용 촉진으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6. 카페인의 간 기능 활성화로 인한 숙취해소
7. 폴리페놀 성분으로 활성 산소의 억제를 통한 피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개선
8. 알츠하이머나 치매 예방에 도움
9. 노폐물 배출 촉진을 통하여 요산이 쌓이지 않도록 하여 통풍예방
10. 카페인 섭취를 통한 운동능력 향상
커피 부작용
사실 커피는 미국인의 장기에 맞춰진 음료입니다. 유럽인들은 선천적으로 간이 아시아계통 사람들보다 강한편입니다.
즉 간이 강한 사람이 섭취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술 잘 마시는 사람이 커피도 잘도 마시는 편입니다. 그러나 위장과 폐가 장한 체질은 커피를 많이 마시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
커피가 유럽에 정착되기까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수천 년 동안 유럽 사람들의 체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죠.
커피는 교감신경을 강하게 자극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제 커피를 마시면 소화가 빨라지기에 배고픈 느낌을 더 많이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카페인 성분 때문에 커피를 너무 마실 경우 몸에 좋은 이로움 보다는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어 항상 피곤한 상태를 유지하여 만성 피로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커피는 산이 많은 식품이기에 위장이 약한 분들이 많이 마시면 속이 쓰린 증상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빈 속에 섭취하거나 너무 많이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장이 약한 분들은 디카페인으로 섭취하면 수면 장애는 물론 위장 장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
커피가 몸에 좋은 이유는 다양합니다. 다만 그것도 적당히 섭취 한 경우에 한정합니다. 위장 장애가 있는 분들은 디카페인을 섭취 하던지, 되도록 커피를 하루 1~2잔 정도로 적당한 섭취를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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