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보관법과 삶은 감자칼로리 확인

 


감자는 대표적인 복합 탄수화물 섭취가 가능한 식품입니다. 100g에 약 66Kcal정도밖에 되지 않아 쌀밥 대신 탄수화물 섭취로는 최고의 음식입니다.

제철은 여름인 6월 부터 10월까지 이나 지금은 마트에 가서 1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식품이 되었습니다.

좋은 감자를 선택하는 방법은 표면에 흠집이 없고 매끄러운 것을 고르면 되겠습니다. 특히 싹이 나거나 녹색 빛이 도는 것은 피해주어야 합니다.

감자는 잘 보관해야 싹이 나는 것을 막을 수 있는데, 서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사과 1~2개를 같이 보관하면 싹이 나는 것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종이 박스 중간 중간 통풍이 잘 되도록 구멍을 뚫어 놓고 층층이 신문지를 깔아 습기를 먹을 수 있도록 해 주면 더욱 금상첨화입니다.

만약 껍질을 깐 상태일 경우 보관을 해 놓으면 갈변 되는 경우가 많아 찬물에 충분이 담가 녹말을 좀 빼주고 수분을 제거하여 랩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 좀 더 오랜 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껍질을 까놓으면 색이 점점 회색으로 변하는 갈변을 막기 위해선 식초물에 담가 놓으면 방지해 줄 수 있습니다.

감자 보관법이 중요한 이유는 영양 성분이 뛰어난 식품이기에 버리는 것 없이 다 먹어 치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감자 100g에는 단백질이 2.50g, 엽산 13.30㎍, 식이섬유 1.40g, 인 51.00mg, 칼륨 396.00mg, 칼슘 6.00mg, 비타민C 21.00mg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감자에 있는 비타민C는 가열 조리를 해도 파괴가 거의 되지 않아 충분한 비타민 섭취를 할 수 있습니다.

칼륨이 정말 풍부하여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의 배출을 해 주어 고혈압 환자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또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을 주어 위궤양과 속 쓰림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주 귀한 식품입니다.

밥 한 공기와 삶은 감자의 선택에서 많은 분들이 칼로리 계산을 고려합니다. 삶은 감자 칼로리는 100g기준 약 86Kcal정도 합니다.

쌀밥은 한 공기에 대략 250Kcal정도 한다고 쳐도, 맵고 짠 반찬을 같이 섭취하기에 보통 1000Kcal정도를 섭취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식사 시 감자 2~3 개는 충분한 탄수화물과, 비타민, 칼륨, 엽산의 섭취를 하기에,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됩니다.

거기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노화의 방지 및 혈관 질환 예방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 글이 감자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글이길 바랍니다.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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