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항전간제인 전문의약품인 토핀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약은 의사의 처방을 통해 복용가능하며 그 특징은 흰색의 원형 필름코팅정으로 약의 표면에 N25라는 식별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목차
성분과 효능
복용방법
주의사항
부작용
성분과 효능
토핀정은 항전간제로 간질환자분들에게 처방이 되고 있으나 다이어트 약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이 약의 부작용이 식욕감소 효과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약의 성분은 토피라메이트를 사용하여 뇌저증의 치료 및 편두통 예방을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용량은 25mg, 100mg이 있는데 다이어트 용으로는 25mg이 처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원래의 효능이 아닌 부가적인 작용을 통해 다이어트 약으로 처방하는 것을 오프라벨 처방이라고 합니다. 본래의 약 성분과 효과만 써 있기에 전문가가 아니면 잘 알 수 없는 내용들 입니다.
복용방법
이 약이 뇌전증치료의 목적이 아닌 체중감소의 목적이라고 하여 무분별하게 복용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17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하루 200~400mg을 2번에 걸쳐 나눠 복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루 최대 800mg까지 처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약을 복용한지 일주일 정도는 저녁에 25mg을 투약 하면서 서서히 용량을 증량해 나갈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이 약의 처방을 받은 분들 중에서 임산부나 그 가능성이 있는 여성, 혈액 투석환자, 신장장애 환자, 간장애 환자는 신중하게 이 약의 복용을 고민해야 합니다.
특히 토핀정은 유당의 소화력이 떨어지는 환자, 가임기 여성의 편두통 예방 목적을 이유로 투약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부작용
이 약의 복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은 피로감, 등통, 흉통, 알레르기, 구역, 소화불량, 복통, 변비, 위장염, 유방통, 부비동염, 비염, 인두염, 복시, 시각이상, 우울증, 착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토핀정의 부작용은 식욕부진, 체중감소라는 부작용이 이 약의 최대 장점이 될 수 있으니 궁금한 분들에게 소중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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