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약국에서 의사의 처방이 없어도 누구가 구매하여 복용가능한 소염진통제인 바로소펜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약은 타원형 액상형 연질캡슐로 약의 표면에 DEZ식별표기가 특징입니다.
참고로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중에 만성염증을 줄이는 식품이 많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특히 이 매일 먹어야 합니다. 👉항염식품 보기
목차
성분과 효능
복용방법
주의사항
부작용
성분과 효능
바로소펜 성분은 덱시부프로펜을 사용하여 염증과 통증 및 발열 수반성 감염증의 보조치료와 관절증, 강직 척추염, 만성 다발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에 복용합니다.
타이레놀처럼 가볍게 복용할 수 있는 진통제인데 덱시부프로펜은 소염작용이 가능하다는 차별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약과 타이레놀을 아이들에게 교차 복용이 2~3시간 간격으로 가능합니다. 염증 억제 작용이 가능하기에 편도염이 생긴 경우 타이레놀 보다는 이 약의 복용이 더 효과가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복용방법
이 약은 하루 2~4회 복용으로 충분합니다. 하루 최대 4회 복용을 초과하지 않도록 해야 하기1,200mg을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히 매일 3잔 이상의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할 경우 위장 출혈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기에 절대 복용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 약은 누구나 복용할 수 있으나 환자에 따라서는 이 약을 장기 복용할 경우 중대한 심혈관계 질환인 혈전 반응이 생길 수 있음을 알고 복용 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바로소펜은 아래의 환자가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1. 고혈압이나 심부전이 심한 환자
2. 간장애나 혈액이상이 심한 환자
3. 위장관이나 뇌혈관 등에 출혈이 있는 환자
4. 임신 6개월 이상 임산부
5.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같은 염증성 장질환자
6. 기관지 천식이나 그 병력자
7. 신장애 심한 환자
부작용
이 약을 복용 후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은 환자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나 두통, 혈변, 위 천공, 비염, 기관지경련, 흉부 불쾌감, 오한,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알아본 바로소펜은 누구나 쉽게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진통제이나 복용방법을 충분히 확인 수 사용되어야 할 것 입니다.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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