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성 분들의 감기와 같은 일반 질염 증상 치료제인 카네스텐질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곰팡이성 질환인 칸디나질염은 간지럽고, 냄새와 이물질이 많이 나오게 되는데 그 이유는 면역력저하, 컨디션 악화, 감기, 질내 유익균의 균형이 깨지는 경우 생길 수 있어 여성이라면 누구나 걸릴 수 있기에 올바른 치료와 빠른 치료가 권장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를 통하여 카네스텐질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네스텐질정
세계판매 1위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것만 보아도 이 약이 얼마나 많이 사용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칸디다성 질염의 대표 증상은 소변시 통증, 해당 부위 가렵고 따가우며, 치즈나 우유 같은 알갱이성 분비물, 빨갛게 부어 화끈거림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너무 꽉끼는 옷 착용과 피임약등의 복용은 호르몬의 변화 및 Y존의 습한 환경으로 면역력이 저하되지 않아도 질염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여드름이나 감기로 항생제를 일주일이상 사용시 질내 좋은 균까지 죽이는 결과로 질염에 노출되는 것이죠.
냉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다양 할 수 있으니 냉 많이 나오는 이유가 궁금한 분들은 그 이유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냉 많이 나오는 이유
질 내부에 삽입이 간편하도도록 카네스텐질정은 에플리케이터가 동봉되어 있으며, 그 성분을 보면 클리트리마졸을 사용하여 칸디나균 세포막 에르고스테롤 합성 억제를 통하여 증식 과다된 칸디다균 제거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이 약은 일반 의약품이라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데, 가격적인 부담이 된다면 인터넷 구매를 하는 분들도 많으니 참고하세요.
사용방법
이 약은 만 12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사용가능합니다. 성인기준 하루에 1정을 취침시 질내 깊숙이 삽입하는데, 손으로 하면 어려우니 동봉된 에플리케이터를 통해 삽입해 줍니다.
카네스텐을 사용하면서 면역억제제인 FK-506 타크로리무스를 병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혈장 농도 상승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질정은 생리기간에 사용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용해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의사항
이 약은 임산부나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사람에 따라서는 이상반응이 생길 수 있는데 실신, 저혈압, 호흡곤란, 두드러기, 동통, 구진, 가려움, 발진, 부종, 홍반, 부편감, 작열감, 골반통, 질 출혈, 가벼운 빈뇨, 복통, 속 불편감 등이 대표적입니다.
질정 사용을 했음에도 치료가 되지 않으면, 칸디다성 질염이 아닌 트리코모나스 질염, 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알아본 카네스텐질정은 그 효과가 상당히 좋은 칸디다성 질염 치료제 입니다. 이 글이 분명 필요한 분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 챙피한 질환이 아니며, 감기와 같은 증상 치료는 빨리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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